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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신을 죽인 인간들

금송아지를 만들어 경배했던 히브리인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다.

불안과 두려움은 그들을 광야로 인도한

참 하나님을 죽여버렸다.

 

껍데기만 남은 율법을 숭배했던 유대인들은 

그들의 눈 앞에 서 있는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다.

무지와 완고함은 그들을 영생으로 인도한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우리들의 불안, 두려움, 무지, 완고함은 

더 이상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신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예수님은 부활 하셨다.

성령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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