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80억의 인구 가운데 티끌같은 나를 알고 계시며,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참된 나의 모습을 찾아내기를 원하신다. 온전한 나를 회복하기 위해서 나는 내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누구신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2000년전에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질문하셨고, 같은 질문을 오늘 나에게도 하신다.
나는 세상의 비본질적인 것들 - 부와 명예, 욕심, 위선 등 - 을 우선적으로 추구하기에, 나를 이루는 진짜 본질적인 것을 잊고 살아간다. 나의 욕심을 위한 노력은 아무 희망이 없다. 아무것도 이루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끊임없는 경쟁으로 다른 사람들의 것을 빼앗으며, 자신들만의 허상을 이루고자 한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희생하시면서 인류전체를 구원하셨다. 나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이 부여하신 나의 존재를 바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나 자신을 희생하는 자는 나의 존재를 바로 볼 수 있다."
내 존재의 연약하고 죄 많은 불완전한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용기는 예수님을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고백하는 해준다.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이 모든 길을 인도해주신다. "예수님 당신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은 인간의 존재를 훨씬 뛰어넘는 절대자에 대한 경외의 물음이다. 인류의 오랜 역사속에서 인간의 로고스 (철학)는 하나님의 로고스 (예수)와 계속해서 충돌 해 왔지만, 예수님만이 참 진리이심이 증명되었다.
"예수님만이 참 진리되신다."
풍랑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께, 산헤드린 법정에 서신 예수님께, 총독 빌라도의 뜰에 서신 예수님께, 무수한 사람들이 "당신은 도대체 누구입니까?"라고 계속해서 질문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진리의 말씀이 예수님께로부터 나온다. 우리는 절대로 예수님을 떠날 수 없다.
What do you say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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