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5일 화요일

나에게 하는 질문 (Mark 16)

 


예수님은 부활하셨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는 구원에 이르렀다.

그 이름의 권세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었다.

이 놀라운 은혜의 선물을 받은 우리의 삶은 변화되어야 한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보았고,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다.

그들은 세상 속으로 흩어졌고, 땅끝까지 예수의 복음을 전했다.

어느 누구도 그들을 막지 못했다.

 

2000년이 지난 지금 끝없는 질문 속으로 나를 밀어 넣으며 나를 의심해야 한다.

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가?

나는 받은 소명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가?

나는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나는 구원받은 자로 합당하게 살고 있는가?

나는 내 삶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가?

나는 매일매일 새로와지고 있는가?

 

Now, on you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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